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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 2027년 분양

by 행복한경제인 2022. 11. 12.

1. 김포한강 2 콤팩트시티 조성 

위치 : 김포시 마산동, 운양동,, 장기동, 양촌읍 일대
면적 : 731만㎡ ( 4만 6,000가구)
교통 : 지하철 5호선 역 신설. GTX(장기역)과 김포 골드라인 연결
콘셉트 : 철도역 중심으로 광역교통과의 연계를 통해 블록형 고밀. 복합 개발
              (수평+수직적 네트워크, 초역세권. 역세권 중심의 압축개발)
일정 : 2027년부터 순차 분양 (2030년 입주 이후 5호선 개통)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지역현안 사업으로 서울 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심각한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김포시 등 수도권 서부지역은 서울과 연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대책이 부족하여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서울 도심으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측면이었다. 김포한강신도시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대책으로 김포 골드라인(양촌↔김포공항)이 '19년 개통되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다소 용이했으나, 경전철(2량) 수송력의 한계로 인해 출근시간대 극심한 혼잡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5호선 연장의 기반이 되는 김포한강 2 콤팩트시티 조성을 발표함으로 수도권 서부지역의 광역교통난 해소 등 지역 현안 해결이 나서기로 하였다.

출처-국토교통부

2. 광역교통연계, 지하철 5호선 연장

4만 6,000가구 규모 신도기 들어선다. 정부는 '콤팩트시티'로 조성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콤팩트시티는 도시를 철도역을 중심으로 주거, 상. 업무시설 등 필수시설을 집약시켜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인 콘셉트다.  김포한강 2 지구에 광역환승센터를 비롯한 5호선 신규 역이 신설되고, 이를 중심으로 주변으로 5호선 연장이 추진될 전망이다. 기존 5호선(방화역)을 김포를 비롯한 인근으로 연장해야 한다는 게 주민들의 숙원으로 정부는 이번에 조성하는 신도시에 서울 지하철 5호선을 끌어오기로 했다. 김포시를 비롯한 인천 검단신도시 등 수도권 서부지역은 서울과 가까운데 교통 기반시설이 잘 갖추지 않아 교통난이 극심했다. 신도시 조성에 따른 수요 충족으로 5호선 연장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데 됐다,

출처-국토교통부

3. 스마트 도시계획 추진

철도역 인근 지구 중심부(초역세권)에는 고밀 개발을 통해 대형 오피스, 복합쇼핑몰 등을 배치하여 도시 거점기능을 수행하고, 복합적 토지용으로 주거. 업무. 서비스 집적과 함께 스마트시티 요소를 도입한다. 김포한강신도시와 연계하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 환경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친수형 테마공원 등 친환경 커뮤니티를 조성하며, 수용 응답형 자율주행, 재난. 교통사고. 범죄 등도 예방하는 스마트 기술도 적용된다.

출처-국토교통부

4. 미니 신도시 조성 - 4만 6,000가구

국토교통부는 김포한강신도시와 김포양곡지구 사이에 있는 마산동, 운양동, 장기동, 양촌읍 일대를 '김포한강 2 공공택지지구'로 지정했다. 보통 택지 조성 규모가 330만㎡를 넘어서면 신도시로 분류한다. 김포한강 2 지구는 이 기준을 배 이상 웃도는 731만㎡으로 총 4만 6,000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김포한강 2 지구는 사업 추진 및 주택공급시기는 시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23년 하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며, '25년 지구계획 승인 후 '27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자 모집(분양)을 개시한다. 입주시기는 2030년으로 예상된다.

 

5. 투기방지 방안

국토부는 미공개 개발 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토부, 사업시행자 전 직원과 그들의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 소유 현황을 전수 조사했다.  그 결과 국토부 직원 1명 및 LH 직원 1명이 후보지 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취득시기를 고려하면 투기 개연성은 낮다고 밝혔다.  발표 이후 외부인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통해 객관성 확보 및 추가 검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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